오늘은 학창 시절 제 인생책 중 하나였던 『꽃들에게 희망을』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짧은 동화이지만, 사회와 인간의 모습을 빗댄 표현이 놀라울 만큼 날카롭고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읽는 내내 소름이 돋을 정도로 현실을 꿰뚫는 통찰을 느낄 수 있었고, 동시에 큰 위로와 희망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감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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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0 학창 시절 인생책
02:11 『꽃들에게 희망을』 줄거리
06:37 『꽃들에게 희망을』 감상평
10:26 『꽃들에게 희망을』 해석
14:28 직접 번역한 동화책 (그리고 반가웠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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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 레오나다 카란사(이혜성 번역)https://bit.ly/4dZ9T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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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의 일상이 궁금하다면?http://instagram.com/amazingc0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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