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의 무게 모델3 RWD 4,699만원, 모델Y 프리미엄 RWD 4,999만원. 두 차의 간격은 딱 300만원이다. 세단과 SUV의 차이치고는 좁은 편이다. 7월 1일 테슬라가 가격표를 손대면서 이 구도가 만들어졌다. 그런데 이 300만원보다 더 큰 변수가 따로 있다. 올해가 끝나면 사라지거나 조건이 빡빡해지는 항목들이다. 왜 모델Y만 안 올랐나 7월 인상은 모델Y 프리미엄만 비껴갔다. 모델3 RWD는 4,199만원에서 4,699만원으로 500만원 올랐다. 모델3 프리미엄 롱레인지는 5,299만원에서 5,999만원으로 700만원 뛰었다. 모델Y 롱레인지 AWD는 6,699만원, 6인승 모델Y L은 7,299만원으로 각각 300만원씩 올랐다. 그런데 모델Y 프리미엄만 4,999만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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