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덱스와 클로드 코드를 매일 같이 켭니다.
그런데 코드를 짜는 일은 이제 전부 코덱스로 넘어갔습니다.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긴 작업에서 규칙이 흐트러지지 않고,
브라우저 조작이나 백엔드처럼 안 보이는 작업에서 차이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한도도 훨씬 넉넉합니다.
자동화는 여전히 클로드 코드가 맡고 있고요.
왜 이렇게 갈렸는지, 그리고 코덱스가 오히려 나쁜 자리는 어디인지까지 정리했습니다.
0:00 두 도구가 갈린 자리
0:56 아스트라가 바꾼 것
2:08 페이블은 좋은데 오래 못 씁니다
3:11 브라우저 조작감
4:19 백엔드에서 갈립니다
5:27 한도와 리셋권
6:27 하니스를 다 걷어냈습니다
7:20 그래도 잃는 것은 있습니다
8:24 코딩은 코덱스입니다
영상에 나온 설정과 파이프라인 얘기는 아래에서 계속 나누고 있습니다.
스킬샵 https://www.skills.ag/
벤치마크 점수가 아니라 매일 붙잡고 쓰는 사람의 체감입니다.
저와 다르게 느끼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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